심심하다............;;
놀아줘.
천마 재활원 다녀왔습니당 ^^;;
천마 재활원은 지적장애 2급, 3급인 분들이 살고 계세요.
모두 불편하지만 즐겁고 잘 지내고 계시더랍니다.
친교활동을 하면서,
차라리 나도 이 사람들처럼 살고 싶다...
고 느낄 정도라구요ㅋ
경쟁사회라고 너무 철두철미하게만 사는 사람들보단 말이죠...(솔직히 이렇게 될 까봐 걱정되요)
침대가 너무 푹신해서 가져오고 싶더라구용 ㅋㅋㅋ
우리학교 침대는 누우면 허리가 아픈... ㅜㅜ
제발 여러모로 학생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주세요 ^^;;
돈만 많이 쏟아붓는다고
학생들의 의욕이 솟고
하는 거 아니니까...
제발.
그리고 대통령님,
제발 국민들좀 생각해 주세요?
국민들 꼴 뵈기 싫어서 518 민주화 항쟁 기념식에
경찰 1만 명 배치가 가능한 소립니까?
예전엔 안 그러시더니
요즘 더 그러시네 -_-
이게 바로 독재정치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ㅎㄷㄷ
물러가시던가
아니면 제발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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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정치얘기 -_-
아 이뻐라 ㅋㅋㅋㅋㅋ
-_- ㅈㅅ
머리가 너무 긴데다가 답답하고
내일 졸업사진 찍는 것도 있고
또 상욱쌤한테 걸리기 까지 해버려서
확 잘라버렸당 ㅋㅋㅋㅋ
아이 좋아라 ㅋㅋㅋ
라는 유명한 웹툰이 있는 걸
많은 사람이 알 것이다.
... 이게 요지가 아니라..;;
도대체 나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잘 모르겠다.
내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가 없다는 뜻이다.
넌 뭐가 좋아?
하면, 나는 솔직히 이것도 괜찮고 저것도 괜찮고,, 뚜렷한게 없다.
우유부단이라 하나?
-_- 그건 또 아닌게
내가 이거 할까 저거 할까 생각하다가 하나를 선택하면 그것만 하는 경향이 있다.
어제 감정이 매우 복잡했다.
정확히 말하면 오늘 새벽이구나.
질투라는 감정이 그렇게 강하게 내 마음을 지배한 것은 초 5 이후 처음이었던것 같다.
아.. 이래서 질투가 무섭구나.. 라는 생각이 나를 휩쓸었다.
내가 이성적으로 나를 짓눌러
어쨌든 지금은 조금 나았지만
왠지 아직 마음이 아픈 건 사실이고
질투는 아직 뿌리 뽑히지 않았다.
-_- 내가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
그만큼 나의 감정이 더욱 더 깊어 진걸까?
그렇게 오랫동안 지켜온 순수한 감정이.
질투에 의해서 더럽혀 지는게 난 참.
그게 참 싫다.
내 마음, 알면 알 수록 더 모르겠다..
확신이 더 생기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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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월 8일이다.
부모님께 어제 저녁에 전화를 드렸다.
동생이 선물을 사서 들고 들어갔다고 한다.
나는 동생이 시키는 대로 돈만 주면 된다능 -_-ㅋ
하지만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크다고 자부할 수 있다.
나에게 생명을 주신 분들이고
나를 길러주셨는데,
요즘과 같은 세상에서는
그런 부모조차 버리는
개 쓰레기같은 존재들이 너무 많다.
그런 ㅅㄲ들은 나중에
똑같이 당해봐야 후회할걸?
하지만,
그 자손들은 부모를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는게,
그런게 답습되면 안습이거든.. ㅋㅋㅋ
어쨌든,
감사합니다 ^^
분류를 잡담에 하긴 했지만 절대로 잡담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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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2MB를 탄핵하자는 분위기가 많이 조성되고 있다.
최근의 정치 동향이 정말로 국민과 동떨어져 있다고 평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을 죽이는 처사라는 광우병 미국 쇠고기 수입부터 시작해서
그 전부터 논란의 여지가 많았던
한반도 대운하 사업,
의료보험 민영화,
전기세, 수도세 민영화.
등등..
솔직히 나는 이러한 정책들이 모두 국민을 죽이는 처사라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대운하 사업의 경우 우리나라 주요 식수원의 수질오염을 심각히 악화시킬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고,
광우병 미국 쇠고기 수입의 경우 영국에서 볼 수 있듯이 치료약조차 없는 광우병 때문에 국민의 건강을 해칠 위험성이 높기 때문이며,
의료보험, 전기세, 수도세 민영화는 결국 서민들은 제대로 병원에 가거나 물과 전기를 마음대로 쓸 수 없어지고 민영화로 인하여 기업인들에게만 이익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정말로 나는 이명박 정부가 국민을 섬길 의사가 있는지 궁금하다. 대다수의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가 두드러진다.
나는 이명박 대통령을 처음부터 믿지 않았었지만, 그래도 대통령인데 잘 하겠지 라고 생각했었다.
많은 사람들이 뽑아줬는데, 라는 논리는 역시 ㅄ로구나... 라는 걸 새삼스레 느끼고야 말았다.
정말, 개념이 없다.
조금만이라도 국민을 생각한다면, 미국 쇠고기 수입, 그거 미국과의 관계가 악화되더라도 막았어야 했다.
미국이 중요한가? 국민이 중요한가?
2초만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가?
5살짜리도 국민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2MB는 5살짜리만 못하다.
진짜로 어이가 없다
아.. 정말 두서없다.
정말로 심정이 답답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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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전하기 위하여, 더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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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작 -_- 아 놔 실수 쩐다
주제 문장 : 1,6
전개문장 : 2,3,4,8,9,10,11
구조문장 : 7
위에서 위화감이 느껴지는 분들?
-_- 5번이 빠졌다
저것때매 5점 날라갔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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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좀 해야겠다..
운동을 안하니까
온몸이 운동해달라고
쑤셔대네..;;;
미3시험 끝나고
운동 쫌 해줘야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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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미3시험이다.
-_- 공부 진도는 거의 complete 상태..
지만,
어쨌든 신중에 만전을 기하여
시험을 치기 위해서는
더 열심히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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