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보고문
중간요약문
한국과학영재학교 오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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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직후 집에 도착한 나는 학교에 갔다가 집에 갔다가 학교에 갔다가 포항에 갔다가 다시 학교로 왔다가 집에 갔다가 휴가를 갔다가 집에 왔다. 내일은 다시 포항에 갈 예정이다.
I. 서론
기말고사가 끝나고 학점이 떴다. 문경지 B-(-_-)를 제외하고는 모두 A 대로 만족할 만한 학점...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역학 A-, 일화 A0, 일화실 A+, 미3 A0(상본이가 나랑 학점이 같다더라 ㅋㅋㅋ). 나머지는 쓸데없으니 버리고...
학점이 뜨자 방학을 했다. 집에 가서 약 2주일간을 게임과 집안일(?)로 살았다. 특히 요리실력이 좀 많이 늘었다.
2. 본론
그 2주가 지나고 13일에 학교에 갔다. 포항공대 입시 원서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14일에 3학년실에서 원서 준비를 마쳤다. 원서를 제출하고 졸업논문을 하려는 찰나에 20일에 있는 물리올림피아드가 생각났다. 그래서 공부를 좀 했다....(사실은 겜을 좀 더 많이 했다.)
19일에 집에 가서 20일날 시험치고 21일에 내려왔다. 물올에서는 지환 승주 팝상 태곤 랭뱅 병근 백수 등등을 볼 수 있었다. 역시 승주는(유미슬 ㅋㅋㅋ) 쩐다.....! 금상이겠지 뭐 이번에도 ㅋㅋㅋ
학교에 와서 1주일간은 폐인쳤다. 록맨에그제 시리즈와 록맨제로 시리즈를 싹 클리어했다....(에그제 시리즈는 칩 모으기가 귀찮아서 ...) 결국 1주일은 버리고 카발시작...... -_- 하면서 졸업논문을 해나가기 시작했다.
졸업 논문에 난항이 좀 많이 생겼다. 알루미늄판과 적절한 세기의 자석을 구했지만 자석의 위치를 정확하게 측정하기가 너무 힘들단 말이지... 어쨌든 여러 문제와 씨름하면서 실험했지만... 성과가...;;
카발은 기숙사 안에서 밤에만 했다. 랭크 하나씩 올린걸로 만족..은 못하지만 어쨌든.. 열심히 했다.
31일에 발표와 동시에 포공경시가 있었다. 공부를 별로 못한지라 자신 없게 쳐버렸다. 망한듯. 발표 결과는 뭐 볼 것도 없이 합격(퍽).
8월에 들어서 집으로 돌아오고, 바로 휴가를 가게 되었다. 한 때 기름으로 얼룩졌던 태안의 몽산포 해수욕장 근처에서 민박을 잡고 놀았다. 해수욕장에 갔는데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파도가 내 키만한게 오더라.. 근해에서 내 키정도 파도면 심한 정도인데? ㅋㅋㅋ
3일에 돌아와 오늘은 4일이다. 그동안 무진장 기르기만 했던 머리를 다듬고 매직.... 내일이 면접인데 뭐하는거지 ㅋㅋㅋ
3. 결론
그래서 결국 내일, 5일이 면접이다.. 수II공부 .. 삼년만에 한다. 아 놔.. 빡친다.. 동생은 문과라서 도움도 안돼..; ㅋㅋㅋ
차라리 벡칼이나 역학이면 괜찮을...것 까지는 아니지만 ㅋㅋㅋ 어쨌든...ㅜㅜ;;
최선을 다하겠다.
4. 레퍼런스
1) '뇌', 오태구, 1990.
2) '손', 오태구, 1990.
3) '키보드', 주연테크컴퓨터, 2002.
4) '모니터', //, 2002
5) '본체', //, 2002
I. 서론
기말고사가 끝나고 학점이 떴다. 문경지 B-(-_-)를 제외하고는 모두 A 대로 만족할 만한 학점...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역학 A-, 일화 A0, 일화실 A+, 미3 A0(상본이가 나랑 학점이 같다더라 ㅋㅋㅋ). 나머지는 쓸데없으니 버리고...
학점이 뜨자 방학을 했다. 집에 가서 약 2주일간을 게임과 집안일(?)로 살았다. 특히 요리실력이 좀 많이 늘었다.
2. 본론
그 2주가 지나고 13일에 학교에 갔다. 포항공대 입시 원서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14일에 3학년실에서 원서 준비를 마쳤다. 원서를 제출하고 졸업논문을 하려는 찰나에 20일에 있는 물리올림피아드가 생각났다. 그래서 공부를 좀 했다....(사실은 겜을 좀 더 많이 했다.)
19일에 집에 가서 20일날 시험치고 21일에 내려왔다. 물올에서는 지환 승주 팝상 태곤 랭뱅 병근 백수 등등을 볼 수 있었다. 역시 승주는(유미슬 ㅋㅋㅋ) 쩐다.....! 금상이겠지 뭐 이번에도 ㅋㅋㅋ
학교에 와서 1주일간은 폐인쳤다. 록맨에그제 시리즈와 록맨제로 시리즈를 싹 클리어했다....(에그제 시리즈는 칩 모으기가 귀찮아서 ...) 결국 1주일은 버리고 카발시작...... -_- 하면서 졸업논문을 해나가기 시작했다.
졸업 논문에 난항이 좀 많이 생겼다. 알루미늄판과 적절한 세기의 자석을 구했지만 자석의 위치를 정확하게 측정하기가 너무 힘들단 말이지... 어쨌든 여러 문제와 씨름하면서 실험했지만... 성과가...;;
카발은 기숙사 안에서 밤에만 했다. 랭크 하나씩 올린걸로 만족..은 못하지만 어쨌든.. 열심히 했다.
31일에 발표와 동시에 포공경시가 있었다. 공부를 별로 못한지라 자신 없게 쳐버렸다. 망한듯. 발표 결과는 뭐 볼 것도 없이 합격(퍽).
8월에 들어서 집으로 돌아오고, 바로 휴가를 가게 되었다. 한 때 기름으로 얼룩졌던 태안의 몽산포 해수욕장 근처에서 민박을 잡고 놀았다. 해수욕장에 갔는데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파도가 내 키만한게 오더라.. 근해에서 내 키정도 파도면 심한 정도인데? ㅋㅋㅋ
3일에 돌아와 오늘은 4일이다. 그동안 무진장 기르기만 했던 머리를 다듬고 매직.... 내일이 면접인데 뭐하는거지 ㅋㅋㅋ
3. 결론
그래서 결국 내일, 5일이 면접이다.. 수II공부 .. 삼년만에 한다. 아 놔.. 빡친다.. 동생은 문과라서 도움도 안돼..; ㅋㅋㅋ
차라리 벡칼이나 역학이면 괜찮을...것 까지는 아니지만 ㅋㅋㅋ 어쨌든...ㅜㅜ;;
최선을 다하겠다.
4. 레퍼런스
1) '뇌', 오태구, 1990.
2) '손', 오태구, 1990.
3) '키보드', 주연테크컴퓨터, 2002.
4) '모니터', //, 2002
5) '본체', //,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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