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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8 마음의 소리... by Nokexcel (4)

마음의 소리...

ㅇLove? 2008/05/08 08:32

라는 유명한 웹툰이 있는 걸

많은 사람이 알 것이다.

... 이게 요지가 아니라..;;

도대체 나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잘 모르겠다.

내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가 없다는 뜻이다.

넌 뭐가 좋아?

하면, 나는 솔직히 이것도 괜찮고 저것도 괜찮고,, 뚜렷한게 없다.

우유부단이라 하나?

-_- 그건 또 아닌게

내가 이거 할까 저거 할까 생각하다가 하나를 선택하면 그것만 하는 경향이 있다.

어제 감정이 매우 복잡했다.

정확히 말하면 오늘 새벽이구나.

질투라는 감정이 그렇게 강하게 내 마음을 지배한 것은 초 5 이후 처음이었던것 같다.

아.. 이래서 질투가 무섭구나.. 라는 생각이 나를 휩쓸었다.

내가 이성적으로 나를 짓눌러

어쨌든 지금은 조금 나았지만

왠지 아직 마음이 아픈 건 사실이고

질투는 아직 뿌리 뽑히지 않았다.

-_- 내가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

그만큼 나의 감정이 더욱 더 깊어 진걸까?

그렇게 오랫동안 지켜온 순수한 감정이.

질투에 의해서 더럽혀 지는게 난 참.

그게 참 싫다.

내 마음, 알면 알 수록 더 모르겠다..

확신이 더 생기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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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월 8일이다.

부모님께 어제 저녁에 전화를 드렸다.

동생이 선물을 사서 들고 들어갔다고 한다.

나는 동생이 시키는 대로 돈만 주면 된다능 -_-ㅋ

하지만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크다고 자부할 수 있다.

나에게 생명을 주신 분들이고

나를 길러주셨는데,

요즘과 같은 세상에서는

그런 부모조차 버리는

개 쓰레기같은 존재들이 너무 많다.

그런 ㅅㄲ들은 나중에

똑같이 당해봐야 후회할걸?

하지만,

그 자손들은 부모를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는게,

그런게 답습되면 안습이거든.. ㅋㅋㅋ

어쨌든,

감사합니다 ^^

Posted by Nokexc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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