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유명한 웹툰이 있는 걸
많은 사람이 알 것이다.
... 이게 요지가 아니라..;;
도대체 나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잘 모르겠다.
내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가 없다는 뜻이다.
넌 뭐가 좋아?
하면, 나는 솔직히 이것도 괜찮고 저것도 괜찮고,, 뚜렷한게 없다.
우유부단이라 하나?
-_- 그건 또 아닌게
내가 이거 할까 저거 할까 생각하다가 하나를 선택하면 그것만 하는 경향이 있다.
어제 감정이 매우 복잡했다.
정확히 말하면 오늘 새벽이구나.
질투라는 감정이 그렇게 강하게 내 마음을 지배한 것은 초 5 이후 처음이었던것 같다.
아.. 이래서 질투가 무섭구나.. 라는 생각이 나를 휩쓸었다.
내가 이성적으로 나를 짓눌러
어쨌든 지금은 조금 나았지만
왠지 아직 마음이 아픈 건 사실이고
질투는 아직 뿌리 뽑히지 않았다.
-_- 내가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
그만큼 나의 감정이 더욱 더 깊어 진걸까?
그렇게 오랫동안 지켜온 순수한 감정이.
질투에 의해서 더럽혀 지는게 난 참.
그게 참 싫다.
내 마음, 알면 알 수록 더 모르겠다..
확신이 더 생기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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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월 8일이다.
부모님께 어제 저녁에 전화를 드렸다.
동생이 선물을 사서 들고 들어갔다고 한다.
나는 동생이 시키는 대로 돈만 주면 된다능 -_-ㅋ
하지만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크다고 자부할 수 있다.
나에게 생명을 주신 분들이고
나를 길러주셨는데,
요즘과 같은 세상에서는
그런 부모조차 버리는
개 쓰레기같은 존재들이 너무 많다.
그런 ㅅㄲ들은 나중에
똑같이 당해봐야 후회할걸?
하지만,
그 자손들은 부모를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는게,
그런게 답습되면 안습이거든.. ㅋㅋㅋ
어쨌든,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