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다.
너무 싫다.
왠지는 잘 모르겠는데,
나 내가 너무 싫다.
가끔씩,
눈물이 올라와 참을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눈시울만 붉어지고,
시시하게 가라앉고 만다.
왜인지도 모르고,
짜증도 나고 그런 기분이다.
거칠어졌다.
말투도, 행동도.
욕이 늘어버렸다.
자제하려 노력한 몇 년이 무색하게
초등학교 때 별로 개념없이 살았을떄
욕했던 만큼 하고 있는듯 하다.
내 안에 울컥하는게
분명히 있다.
어떤 욕구가
밖으로 나오려는 것 같다.
공부하기 싫은건
내가 싫은것 때문이고,
놀고 놀아도 논것같지 않는것도
내가 싫은것 때문이다.
노래부르고 나서도
영화를 보고 나서도
편하지 않은 마음,
그 이유가 내가 싫은것 때문이다.
어째서, 내가 싫은걸까?
키가 작은 건 작은거다.
얼굴이 못생기면 돈 벌어서 고치면 된다.
내 능력이 남에 비해 달리는 것도 아니다.
그럼 뭐냐..?
너무 싫다.
왠지는 잘 모르겠는데,
나 내가 너무 싫다.
가끔씩,
눈물이 올라와 참을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눈시울만 붉어지고,
시시하게 가라앉고 만다.
왜인지도 모르고,
짜증도 나고 그런 기분이다.
거칠어졌다.
말투도, 행동도.
욕이 늘어버렸다.
자제하려 노력한 몇 년이 무색하게
초등학교 때 별로 개념없이 살았을떄
욕했던 만큼 하고 있는듯 하다.
내 안에 울컥하는게
분명히 있다.
어떤 욕구가
밖으로 나오려는 것 같다.
공부하기 싫은건
내가 싫은것 때문이고,
놀고 놀아도 논것같지 않는것도
내가 싫은것 때문이다.
노래부르고 나서도
영화를 보고 나서도
편하지 않은 마음,
그 이유가 내가 싫은것 때문이다.
어째서, 내가 싫은걸까?
키가 작은 건 작은거다.
얼굴이 못생기면 돈 벌어서 고치면 된다.
내 능력이 남에 비해 달리는 것도 아니다.
그럼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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